한참 많이 고민하고 어떻게 할까 갈팡질팡하던 20살이 태우가 생각난다. ㅋㅋㅋㅋ 군대 갔다가 제대하고 한동안 또 방황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어.
나 니 소식 계속 듣고 있었다. ㅋㅋㅋㅋ 몰랐지
그런데 작년에 너의 영상을 보고 반갑더라고. 형민이랑은 연락하고 지내?
졸업해서 취업까지했다니 진심으로 축하한다.
다음에 한국오면 그때 해맑게 우스며 보자.
대학 시절 장학금을 놓치지 않고 일본어 1급까지 따내며 성실함을 증명하더니, 결국 일본 시청 국제팀이라는 공공기관 취업까지 성공했군요! 대기업 소프트뱅크, 삼성전자, 일본 약사, 주일대사관 근무에 이어 이제는 일본 지자체의 핵심 인재까지 배출하게 되었습니다. 추천 입학제의 혜택을 100% 활용해 꿈을 이룬 제자의 소식이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입니다.